‘레이어랜드’, 실제 지구 기반 샌드박스 서바이벌 신작 스팀 페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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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랜드’, 실제 지구 기반 샌드박스 서바이벌 신작 스팀 페이지 오픈

경향게임스 2025-08-29 16:22:17 신고

국내 개발사 푸딩은 샌드박스 서바이벌 게임 ‘레이어랜드’를 공개하고 스팀페이지를 공식 오픈했다. 

‘레이어랜드’는 실제 지구의 지형을 게임에 반영해 동작하는 샌드박스 서바이벌 게임이다. 유저는 게임 내 게이트를 통해 탐험하고, 몬스터를 길들여 펫으로 삼으며, 전투, 채집, 제작, 건축을 즐기 도록 설계 됐다. 

▲사진 출처=스팀 ▲사진 출처=스팀

‘레이어랜드’의 생명체들은 기억과 감정으로 고유한 성격을 형성하며, 마치 인간 사회처럼 자신만의 생태계를 이룬다. 유저는 이 생명채들과 전투를 하게 되며, 전투 과정에서 포획이 성공하면 서로 친구(펫)이 될 수 있는 구조다.

펫들은 단순한 대화부터 고유한 감정적 반응까지 보인다. 유저의 삶과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는 셈. 대신 몬스터들의 성격은 포획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알 수 없어 이 점은 염두에 둬야 한다.

펫은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플레이어의 모험을 돕는다. 채집, 요리, 건축 같은 일상적인 작업을 돕거나, 조각, 그림, 영상 제작 같은 창의적인 활동으로 플레이어와 함께 성장한다. 모든 작업은 자동화가 가능하며, 펫들의 예술적 창작물은 함께 만드는 생태계의 영구적인 일부가 된다. 또한, 교배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펫을 탄생시킬 수 있다. 개발팀은 약 100여종이 넘는 캐릭터들이 준비돼 있다고 밝힌다. 

▲사진 출처=스팀 ▲사진 출처=스팀

‘레이어랜드’는 세슘(Cesium) 기술을 활용해 실제 지구의 지형을 그대로 반영했다. 산, 바다, 평야 등 현실 세계의 지형이 게임 속 놀이터가 된다. 차원 균열은 게이트를 열어 다른 세계로 이용자를 이동시키며, 동일한 좌표에서 완전히 다른 생태계를 탐험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레이어랜드’는 게임을 종료해도 실시간으로 세계가 유지된다. ‘레이어토크’ 앱을 통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펫과 소통하고 세계를 확인해야 한다. 예고 없이 침입 게이트가 열려 몬스터가 쏟아져 나올 수 있으며, 플레이어는 펫과 함께 기지를 방어하고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구조를 형성했다. 

게임은 오는 2026년 얼리억세스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이어 나간다. 서바이벌 크래프트와 펫을 육성하는 게임 시리즈를 즐기는 유저들이라면 레이어랜드를 주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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