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김희애, ‘80s 가요제 아이콘’으로 특급 출격! 유재석 “누나 여전하시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놀면 뭐하니?’ 김희애, ‘80s 가요제 아이콘’으로 특급 출격! 유재석 “누나 여전하시다~”

더포스트 2025-08-29 15:40:00 신고

3줄요약

‘원조 책받침 여신’배우 김희애가80년대 가요제 아이콘으로 특급 출격한다.

MBC예능프로그램‘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가‘80s서울가요제’예선 합격자들의 정체를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80년대 명곡 재발견을 이끌어낸‘80s서울가요제’는 그 시대를 경험한 세대에게는 추억과 향수를,경험하지 않은 세대에게는 신선함을 안기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80s서울가요제’를 기획한 유재석PD와 하하 작가는 가요제의 얼굴이기도 한MC선정에 심혈을 기울인다.‘80s서울가요제’MC는80년대 감성을 잘 이해하면서 동시에2025년 시청자들과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80년대를 대표하는 하이틴 스타 김희애를 섭외하러 간 유재석과 하하의 모습이 담겨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원조 책받침 여신’으로 인기를 모은 김희애는 현재까지도 톱배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김희애는‘89 MBC대학가요제’,‘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등에서 대표MC로도 활약한 바 있어,그 누구보다‘80s서울가요제’를 빛낼MC로 기대감을 갖게 한다.

유재석은 김희애의 우아한 등장에“누나 오랜만에 봤는데도 변한 게 없으시네”,“여전하시네”라고 반가워한다.김희애는 배우, MC, DJ,그리고 음반 발표까지 하며 바쁘게 활동했던80년대를 추억하기 시작한다.“어제 먹은 음식도 기억이 안 난다”라던 김희애는 과거를 회상하면서 그 과정에서 생긴 기억의 오류를 유재석,하하와 함께 바로잡아 궁금증을 자극한다.또한 자신의 과거 모습을 본 김희애는“못 보겠어”라고 민망해하는데,하하는“어떻게 탄성도 격조가 있냐”라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창 추억 여행을 하던 김희애는‘80s서울가요제’MC로 함께해달라는 유재석과 하하의 러브콜을 받고“내가 진행을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며 고민에 빠진다.유재석과 하하는 김희애에게80년대로 가는 승차권을 건네며“누나 이거 받으면 무조건 가는 거다”라고 밀어 부쳐,과연 김희애도80년대 열차에 탑승하게 될지 본 방송에 관심이 주목된다.

‘가요제 아이콘’김희애와의 특급 만남은8월30일 토요일 오후6시30분 방송되는MBC‘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MBC‘놀면 뭐하니?’

Copyright ⓒ 더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