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함께 등장한 하이디 클룸과 딸 레니
전설적인 슈퍼모델 출신으로 빅토리아 시크릿의 간판 엔젤, 〈프로젝트 런웨이〉의 진행자로도 잘 알려진 하이디 클룸이 딸 레니와 함께 베니스 국제 영화제 레드 카펫에 섰습니다.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함께 등장한 하이디 클룸과 딸 레니
할리우드의 또 다른 네포 베이비로 올해 21세가 된 레니는 모델로 데뷔해 엄마 못지않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두 사람은 인티미시미(Intimissimi)의 코르셋 드레스를 맞춰 입고 등장했습니다. 이 드레스는 속이 은근히 비치는 소재와 컷아웃 디테일이 특징인데요. 하이디 클룸은 핑크, 레니는 블랙 드레스를 선택해 마치 쌍둥이 같은 모습으로 모녀의 케미를 과시했죠.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함께 등장한 하이디 클룸과 딸 레니
베니스에서 눈길을 끈 트윈 룩에 이어, 두 모녀가 보여줄 다음 스타일도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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