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서울에 요가원 오픈…남편 이상순 카페 폐업 15개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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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서울에 요가원 오픈…남편 이상순 카페 폐업 15개월 만

메디먼트뉴스 2025-08-29 14:42: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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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가수 이효리가 서울에 요가원을 오픈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지난해 남편 이상순이 제주도에서 운영하던 카페를 폐업한 지 약 15개월 만의 소식이라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효리는 다음 달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ANANDA YOGA(아난다 요가)’라는 이름의 요가원을 열 계획이다. '아난다'는 이효리가 2023년부터 요가 부캐릭터로 사용해 온 이름으로, 산스크리트어로 기쁨과 환희를 뜻한다.

현재 'ANANDA YOGA'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개설된 상태이며, 이효리의 남편인 이상순이 이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요가 수업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과거 이효리는 JTBC ‘효리네 민박’을 통해 요가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지난 5월에는 자신의 SNS에 직접 요가 강사로 나선 사진을 공개하며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이번 요가원 개원은 남편 이상순이 2022년 7월부터 운영했던 제주도 카페를 지난해 5월 문 닫은 지 약 15개월 만이다. 당시 이상순의 카페는 많은 방문객으로 인해 주변 주민들이 불편을 겪으면서 예약제로 전환됐지만, 결국 운영을 중단한 바 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지난해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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