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이 좀 비싼 다이아 귀걸이를 함.
근데 한짝이 없어져서 경찰서에 도난신고를 함.
그때 이경규 귀가
사정을 설명하는 추성훈.
알고 보니 경규옹이 주워서 보관하고 있었음.
돌려주는 걸 깜빡 했다고.
해피엔딩 해피엔딩...,
근데 도난 신고를 받고 와서...
경찰서에 가야하는 상황(?)이 되버림.
경규옹: 나 며칠 전에도 경찰서 갔다 왔는데?!!!
맴버들 전원 탄식(?).
심지어 며칠 전에 갔다오신 경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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