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완벽한 몸매와 선명한 복근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엄정화는 28일 자신의 SNS에 “마시고 서핑 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비키니 상의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선명하게 갈라진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다져진 완벽한 바디라인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디바”, “초콜릿 복근이 이런 거군요”, “진짜 존경스럽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한편, 엄정화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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