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대전시 대덕구 목상동 주민복지센터 내 ‘목상동 주민공동 목욕탕’ 확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목욕탕은 목상동 주민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주민 공유 시설로,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이 위치한 목상동을 비롯한 인근 지역민들이 애용하는 공간이다. 한국타이어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더욱 많은 주민들이 해당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목욕탕 시설 확장 사업에 총 7천만 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기존 12.89제곱미터(㎡) 규모의 남녀 사우나실을 각각 19.17제곱미터 규모로 확장하고 내부 설비를 교체하는 사업에 활용하고, 이는 시설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크게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확장 준공식에는 한국타이어 이준길 대전공장장과 최충규 대덕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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