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싱어송라이터 포타토이(Potatoi)가 7개월만의 신곡과 함께, 강렬함 이면의 힐링감성을 새롭게 드러낸다.
29일 WAVY(웨이비) 측은 싱어송라이터 포타토이(Potatoi)의 새 싱글 '시원한블루(SHE WANNA BLUE)'가 이날 정오 발표된다고 전했다.
포타토이는 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의 베이시스트를 겸한 싱어송라이터로, 지난해 2월 첫 번째 솔로 EP 'Toy(토이)'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알린 바 있다.
'시원한블루'는 지난 1월 발매한 싱글 '100p'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다. 싱글곡 '시원한블루'는 스스로의 매력과 자신감을 의심하는 가운데서 치유의 존재처럼 다가온 특별한 만남을 통해 희망을 찾는 서사를 감성적으로 그려낸다.
2019년 데뷔 이래로 강렬한 음악감을 선보인 웨이브투어스의 베이시스트 면모와는 다른 따뜻한 감성의 인디팝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솔직한 감성고백이 기대된다.
한편 포타토이의 새 싱글 '시원한블루(SHE WANNA BLUE)'는 29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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