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는 빵칼은 쓰지만… 사실 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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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는 빵칼은 쓰지만… 사실 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코코네 생활정보 2025-08-29 07:32:12 신고

99%는 빵칼은 쓰지만… 사실 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빵을 사서 집에 돌아오면
포장지째 깔끔하게 잘라 먹고 싶은 순간이 있죠.
대부분 당연하게 빵갈을 꺼내들지만
막상 자르고 나면 부스러기가 잔뜩 생기거나
모양이 울퉁불퉁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저는 이 방법을 쓴답니다!


 지갑 속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카드 한장.
이것만 있으면 빵칼이 필요없어요!

 

 

 직접 보여드릴게요!

 

 

 빵칼로 빵을 자르기 위해서는
포장지에서 꺼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하죠.

 

 

이때 부스러기가 떨어지거나
소스가 손에 묻는 일은 흔하게 벌어지는데요.

 

 

 포장지에서 빵을 꺼내지 않고
커팅이 가능하다면 정말 좋겠죠?
카드를 쓰면 완전 가능하답니다.

 

 

 포장된 상태 그대로 
커팅할 부분에 카드를 꾹- 눌러주세요.

 

 

 칼로 썰 때처럼 왔다갔다 할 필요없이
그냥 꾹 누르기만 하면 돼요.

 

 

절단면이 훨씬 깔끔하죠?!
속에 들어있는 크림도 묻어나지 않아서 정말 깔끔해요.

 

 

 소시지빵도 카드 하나로 깔끔 커팅 가능해요~

 

 

 카드로 두번 정도 누르면 먹기 좋게 커팅 성공!

 

 

 큼직한 빵은 손으로 떼어서 먹기도 하죠.
그때마다 손에 부스러기, 기름기가 장난이 아닌데요.

 

 

 카드로 먹기 좋게 커팅해 놓으니까
먹을 때도 깔끔하고 좋네요^^

 

 

직접 해보니까 빵 커팅할 때는
빵칼이나 가위, 칼보다 카드 한장이 더 쓰기 편해더라고요.

 

 

 생각보다 간단하지만 결과는 확실히 깔끔해요. 
이제 빵칼 찾느라 서랍 뒤적일 필요 없겠죠?
일상 속 작은 반전이 이렇게 편리하네요.
여러분들도 꼭 해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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