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레인스, 공장 매각으로 빚 줄이고 체질 개선…'매수'-오펜하이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그린플레인스, 공장 매각으로 빚 줄이고 체질 개선…'매수'-오펜하이머

이데일리 2025-08-29 04:35:58 신고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재생에너지 기업 그린플레인스(GPRE)가 재무구조 개선 효과를 인정받아 월가에서 긍정 평가를 받았다.

28일(현지시간) 오펜하이머는 그린플레인스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가를 14달러로 제시했다. 전일 종가 대비 약 41%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오펜하이머의 크리스틴 리바트 애널리스트는 “테네시 오비온 공장 매각으로 비싼 빚을 갚고 현금을 확보했다”며 “경영진 교체와 이사회 개편 등 구조조정도 마무리돼 회사 체질이 크게 나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 정부의 친환경 세제 혜택과 재생연료 지원 정책, 탄소 절감 사업 확대로 성장 환경도 좋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3시26분 현재 그린플레인스 주가는 전일대비 11.76% 급등한 11.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