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오펜하이머는 그린플레인스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가를 14달러로 제시했다. 전일 종가 대비 약 41%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오펜하이머의 크리스틴 리바트 애널리스트는 “테네시 오비온 공장 매각으로 비싼 빚을 갚고 현금을 확보했다”며 “경영진 교체와 이사회 개편 등 구조조정도 마무리돼 회사 체질이 크게 나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 정부의 친환경 세제 혜택과 재생연료 지원 정책, 탄소 절감 사업 확대로 성장 환경도 좋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3시26분 현재 그린플레인스 주가는 전일대비 11.76% 급등한 11.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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