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윤현민, 정일우 파혼 후 핑크빛 기류 (‘화려한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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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윤현민, 정일우 파혼 후 핑크빛 기류 (‘화려한 날들’)

TV리포트 2025-08-29 02:39:41 신고

[TV리포트=김주경 기자] 정인선과 윤현민이 정일우의 결혼식 파투 이후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형성한다.

오는 30일, 31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7, 8회에서는 이지혁(정일우)이 사라진 사이 부쩍 가까워진 지은오(정인선)와 박성재(윤현민)의 관계가 그려진다.

앞서 지혁은 정보아(고원희)와의 결혼이 무산되며 아버지 이상철(천호진)과 갈등 끝에 잠적했다.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큰 충격을 받은 은오는 지혁에 대한 실망과 상처로 성재까지 밀어냈지만 시간이 흐르며 그에게 미안한 마음이 커졌다. 그러던 은오 앞에 성재가 다시 나타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

29일 공개된 스틸에는 우연히 다시 만난 은오와 성재의 모습이 담겼다. 은오는 지혁으로 인해 서먹해진 이전과 달리 성재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는다. 달라진 은오의 표정에는 핑크빛 기류가 엿보여 향후 펼쳐질 전개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마주한 두 사람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은오를 향한 성재의 눈빛에는 여전히 깊은 애틋함이 묻어난다. 성재를 보는 은오의 눈빛도 따뜻하다. 오가는 눈빛은 두 사람 사이에 로맨스가 싹트는 것인지 기대감을 높인다. 과연 두 사람이 나눈 대화의 내용은 무엇이며 이 만남이 앞으로의 관계에 어떤 전환점을 만들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잠적한 지혁이 언제 다시 돌아올지 그의 빈자리가 우정과 사랑이 얽힌 세 사람의 관계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본 방송에 이목이 쏠린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KBS2 ‘화려한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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