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은주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올 하반기에도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간다.
29일 김대호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그의 추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김대호는 오는 9월 21일 첫 방송되는 ENA·NXT·코미디TV 합작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 내년 2월 방송되는 MBN 신규 예능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 전쟁’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곧 촬영에 돌입하는 신규 프로그램, 웹예능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김대호는 MBC ‘구해줘! 홈즈’, ‘나 혼자 산다’와 자신의 이름을 내 건 웹예능 JTBC ‘흙심인대호’에서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장점을 살려 KBS ‘불후의 명곡’,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의 활약은 무대와 현장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그는 각종 행사 진행부터 강연까지, 특유의 매력과 센스 있는 진행력으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실제로 기업 행사, 문화 공연, 강연 무대, 관공서 홍보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소속사는 “김대호가 여러 방면에서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올 하반기에도 더 많은 프로그램이 추가될 예정이다”라며 그의 폭넓은 활동을 예고했다. 또 “다양한 영역에서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11년 MBC에서 아나운서 생활을 시작한 김대호는 ‘나 혼자 산다’에서 리얼한 자취 생활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MBC에서 퇴사해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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