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화가 전향하더니 대박났네…”최고가 2300만원”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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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화가 전향하더니 대박났네…”최고가 2300만원” (‘옥문아’)

TV리포트 2025-08-29 01:36:48 신고

[TV리포트=강지호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자신이 그린 작품의 최고가를 공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가수 솔비와 황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2.9%(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홍진경은 솔비에 대해 “아티스트로서도 너무 활약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자기의 개성을 잘 살리고 있다. 멋진 예술가다”라고 전업 화가로 활동 중인 그의 재능을 언급했다.

이를 들은 주우재는 “최근에 허경환 집에 갔는데 입구에 큰 그림이 있었다”며 “내가 ‘이거 진짜 비싸겠다. 누구 거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솔비가 그린 그림이라고 하더라”는 일화를 밝혔다.

솔비 그림의 목격담은 계속 이어졌다. 김숙은 “박나래 집에 갔더니 중앙에 너무 좋아 보이는 그림이 있었다. 그래서 내가 ‘누구 작품이냐’고 물어봤더니 솔비가 그린 거라고 알려줬다”며 당시 느꼈던 놀라움을 전했다. 이어 전현무와 S.E.S. 출신 배우 유진도 솔비의 그림을 소유하고 있음을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솔비는 그림 판매 금액은 무조건 정가로 책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판매된 것 중 가장 높게 팔린 그림의 금액이 무려 2300만 원이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그림의 크기에 따라 금액이 다르다. 경매에서 2300만 원에 나간 그림은 사이즈가 작았다”고 설명했다.

송은이는 “솔비의 작품을 사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고 솔비는 “전시할 때 오시는 게 좋다”고 답했다. 이어 “주문 제작은 받지 않는다. 누군가 주문 제작 했을 때 요청에 맞춰 그린다고 해도 주문한 사람의 마음에 완벽하게 드는 그림은 작업할 수는 없다. 전시했을 때 제가 몰입해서 딱 준비한 작품으로 보여주고 싶다”고 작가로서 소신을 밝혔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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