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국제뉴스) 이도현 기자 = 로라 던과 알바 로르바허가 28일(현지시간) 베니스 리도에서 열린 제82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각각 미국과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이번 영화제에서의 만남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베니스 국제 영화제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영화제로, 매년 수많은 영화인과 팬들이 모여드는 자리다.
던과 로르바허는 이번 영화제에서 각자의 작품을 소개하며 영화 팬들과 소통할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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