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뛰르 립스틱의 새로운 챕터,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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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뛰르 립스틱의 새로운 챕터,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마리끌레르 2025-08-28 20:00:00 신고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390 레드우드 스타. 2.2g, 5만9천원대.

2025년 9월,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하우스의 대표 꾸뛰르 메이크업 아이콘 ‘루즈 디올(ROUGE DIOR)의 새로운 챕터,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의 감각으로 탄생한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는 ‘울트라 컬러’와 ‘코티드 샤인’을 결합한 혁신적인 ‘더블 페이즈(Phase) 테크놀로지를 적용했다. 단 한 번에 터치만으로도 선명한 발색과 빛나는 광채를 구현할 수 있는 비결이 여기에 있다. 오일 베이스의 광택은 입술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오랫동안 편안한 감촉과 지속력을 선사한다.

누드 베이지와 로즈우드의 따스한 톤부터 강렬한 레드, 브라운, 브릭의 대담한 컬러까지 아우르는 10가지 쉐이드는 다양한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누구나 손쉽게 모던한 립 룩을 완성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핑크빛 로즈우드 컬러의 #226 데어링 블러쉬, 레드빛 로즈우드 컬러인 #425 와일드 로즈우드, 딥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550 레드 쇼크, 소프트 모브 핑크빛을 띠는 #120아이코닉 로즈는 이번 컬렉션의 메인 컬러로 주목할 만하다.

슬림한 블랙 케이스는 시그니처 로고인 CD 밴드와 까나쥬 모티프 패턴으로 장식해 마치 꾸뛰르 주얼리를 연상시킨다. 립 라이너의 정교함과 립스틱의 풍성한 발색을 동시에 구현하는 동시에 입술의 자연스러운 곡선에 맞춰 디자인한 물방울 모양의 팁은 섬세하고 완성도 높은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루즈 디올의 헤리지티를 이어가면서도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는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전통을 넘어 혁신의 순간을 지금 직접 경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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