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 9월호 화보 촬영이 모두 끝난 뒤, 지 프룩 파닛의 인사이드백 유튜브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사전에 촬영장에 항상 들고 다니는 가방 속 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아이템을 챙겨 와 달라 부탁했고, 쑥스러워하면서도 씩씩하게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애정템을 꺼내 보여준 지 프룩. 한국 사람들이 태국에 가면 뭘 구매하면 좋을지, 어딜 여행하면 좋을지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해 답해주었다.
더불어, 〈바자〉가 지 프룩을 위해 준비한 한국표 '태국 디저트' 타임! 태국에서 맛보았던 유명 디저트들과 한국에서 만든 태국식 디저트와 음료는 어떤 차이가 있을지 직접 물어본 것. 그가 한국에서 처음 경험한, 익숙한 듯 새로운 '태국 디저트'를 맛보는 순간을 담았다. 먹방 리뷰하는 지 프룩의 모습, 그의 솔직한 매력과 위트 넘치는 순간을 〈바자〉 유튜브에서 직접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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