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이 이집트 공항에서 여유로운 순간을 포착한 사진이 공개됐다. 황금빛 태양빛이 비추는 듯한 톤의 사진은 고대 문명을 연상시키는 의자와 조각상 사이에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근 원챔피언십 계약 종료 후 은퇴가 아님을 밝히며 새로운 도전을 예고한 추성훈은 이번에도 여전히 스타일리시한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그의 착장은 편안한 블랙 파자마 셔츠와 매치된 데님 쇼츠다. 루즈한 실루엣이지만 깔끔한 파이핑 디테일이 들어간 셔츠는 세련미를 더한다. 쇼츠는 허벅지 라인을 드러내며 각선미와 건강한 근육미를 강조했고, 화이트 삭스와 청키한 스니커즈가 스포티한 포인트로 연결된다. 전체적인 스타일은 단순하지만 고급스러운 블랙 앤 화이트 조합으로 완성됐다.
사진 속 배경도 흥미롭다. 이집트 파라오와 신을 형상화한 의자와 금빛 동상은 강렬한 오브제로 자리 잡으며, 추성훈의 간결한 패션과 대조적인 조화를 이룬다. 네티즌들은 “패션 화보 같다”, “역시 글로벌 파이터의 아우라”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스타일은 여행지에서 따라 하기 좋은 공항 패션 교본이라 할 만하다. 블랙 셔츠와 데님 쇼츠는 부담 없으면서도 깔끔한 조합이고, 여기에 스포티한 스니커즈를 더하면 장시간 이동에도 편안함을 보장한다. 또, 단색 셔츠 대신 파이핑 디테일이 있는 제품을 고르면 단조롭지 않게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여기에 선글라스나 미니 크로스백을 더하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추성훈은 최근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아내 야노 시호와의 결혼 위기를 언급하며 화제를 모았다. 동시에 SNS에서는 “사랑! 용돈 아껴 써주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딸 추사랑과의 애정을 드러냈다. 은퇴가 아님을 강조하며 새로운 무대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번 이집트에서의 여유로운 공항 패션은 그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순간으로 기록된다.
#추성훈 #추성훈패션 #추성훈블랙셔츠 #추성훈데님쇼츠 #공항패션 #여행코디 #여름룩 #스포티스타일 #편안한패션 #스타패션 #이집트감성 #글로벌무드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