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넬, 에르메스처럼 유구한 패션 히스토리를 가진 아이템부터 길라 아카이브 같은 스트릿 아이템까지 모두 섭렵한 제니.
- 제니가 최근 블랙핑크 투어 중 선택한 아이템을 골라봤습니다.
COLLINA STRADA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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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후 레스토랑과 공원에서 보낸 자유 시간! 제니는 뭘 입었을까요? 실크 같은 광택이 흐르는 콜리나 스트라다의 스트라이프 블라우스를 선택했습니다. 섬세한 레이스를 딥V라인으로 과감하게 절개해 소재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데요. 공연에서 보여주던 진한 메이크업과 헤어 세팅 없이도 자연스럽고 쿨한 매력이 한껏 느껴지는데, 블라우스에 매치한 루즈한 데님이 그 역할을 다 한 것 같습니다.
PERKS AND MINI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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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입지? 고민할 때면 주저 없이 손이 가는 게 바로 모노톤 톱이죠. 제니가 투어 도중 친구들을 만나 편하게 데이트를 즐길 때 선택한 퍽스 앤 미니의 집업 톱도 그런 의미에서 따라 사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나비를 형상화한 라인 드로잉이 힙한 느낌을 더해주는데, 투웨이 지퍼를 사용한 제품이라 하의 스타일에 맞게 지퍼를 열어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는 점도 플러스 요인이죠.
VIVIENNE WESTWOOD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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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공연 중 솔로 무대에서 재킷, 톱, 쇼츠까지 모두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제품을 선택한 제니. 영국 특유의 펑크 무드를 시어한 소재로 풀어낸 대조적인 매력이 돋보입니다. 제니는 취향에 맞에 네크 라인에 프릴 디테일을 더하고, 레깅스를 쇼츠로 리폼했는데요. 리폼 없이 그대로 입어도 충분히 멋진 아이템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ANIYE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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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 더위, 언제까지 갈까요? 처서 매직도 소용없는 올여름이 너무 지겨웠다면, 아니예레코즈의 레이스 톱을 추천합니다. 속살이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스타일로 통기성은 확실하니 더위 걱정은 넣어두시길 바라요. 제니의 룩에서 영감 받아 브라톱을 시스루 룩으로 연출해도 좋고, 크롭탑 위에 걸쳐도 충분히 그 역할을 다 할 아이템이니까요. 늦여름의 환기를 꾀하는데 로맨틱한 옷처럼 효자템은 없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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