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팬 프렌들리 클럽’ 서울 이랜드 FC가 오는 30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 강서구 롯데몰 김포공항점 1층에서 ‘스페셜 팬 이벤트’를 연다.
이번 행사는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재 진행 중인 이랜드뮤지엄의 ‘위대한 축구선수 100인전’과 협업해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축구 관련 소장품을 감상할 수 있는 해당 전시는 행사장 맞은편 전시홀에서 31일(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현장에서는 풋퍼팅, 미니테이블 풋볼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운영된다. 참가자에게는 ▲‘위대한 축구선수 100인전’ 입장권 200매, ▲서울 이랜드 FC 홈경기 관람권 200매, ▲2025시즌 공식 축구공(백구) 30개, ▲구단 스티커 200개 등 푸짐한 경품이 주어진다. 오후 4시부터는 선수 팬 사인회도 예정돼 있다.
서울 이랜드 관계자는 “팬들이 일상 속에서도 구단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앞으로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이랜드는 천안, 전남과의 원정 2연전을 다녀온 뒤 내달 13일 수원삼성, 28일 인천유나이티드와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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