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MMORPG ‘레이븐2’가 신규 이용자들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초성장 대축제’ 대규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9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사진 출처=넷마블
‘초성장 대축제’는 출석 이벤트와 미션 이벤트로 구성된다. ‘초성장 스페셜 출석’ 이벤트는 14일 출석 시 ‘레이븐2 스페셜 쿠폰’ 6종(성유물, 장비, 사역마, 룬, 스텔라, 성의)을 순차적으로 증정한다. 또한, 게임 출석 보상으로 받은 ‘전투 준비 소환 상자’를 통해 ‘축복의 성의 1회 소환서’ 등을 랜덤으로 획득할 수 있다.
4주간 진행되는 ‘초성장 주간 트레이닝 미션’ 이벤트는 미션 수행 시 ‘초성장 스페셜 선물 상자 교환권’을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교환권 4개를 모아 ‘초성장 스페셜 선물 선택 상자’를 제작하고, 이를 통해 ‘초성장 영웅 성의 선택 소환서’ 등의 특별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편의성 개선도 이뤄졌다. 기존 5회로 고정됐던 ‘성의 및 사역마 확정’ 재소환 횟수를 무제한으로 확장했다. 각인 정수 획득량 조정, 길드 및 연합 마크 변경, 제작 결과 아이템 검색 개선 등의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했다.
▲사진 출처=넷마블
한편 넷마블은 공식 포럼을 통해 오는 9월 ‘전사들의 땅’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9월 업데이트로 신규 지역 ‘룬가드’를 중심으로 새로운 스토리와 사냥터, 필드 보스 등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5월 출시한 ‘레이븐2’는 2015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작인 ‘레이븐’의 후속작이다. ‘레이븐’ 세계관을 바탕으로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방대한 스토리 콘텐츠를 제공하며, 모바일·PC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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