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아일릿이 일본 공식인증 기록과 함께 현지 정식데뷔를 기분좋게 시작하게 됐다.
28일 빌리프랩 측은 아일릿이 첫 일본 오리지널 곡 ‘Almond Chocolate’으로 일본레코드협회 스트리밍 부문 '골드' 인증(누적재생 5000만회)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지난 2월 영화 ‘얼굴만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의 주제곡으로 현지 공개된 이후 약 5개월만의 일이다.
아련한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디를 배경으로 아일릿 멤버들의 청아한 보컬색 조합은 공개 당시부터 현시점까지 상당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같은 기록행진은 더블 플래티넘(누적재생 2억회) 기록의 데뷔곡 ‘Magnetic’과 함께 아일릿의 현지 화제성을 입증하는 바로, 초읽기 상태인 이들의 정식데뷔 행보가 성공적으로 이어질 것을 가늠케 한다.
한편 아일릿은 오는 9월 1일 일본 첫 번째 싱글 ‘Toki Yo Tomare’(원제 時よ止まれ/토키 요 토마레)를 발표하고, 발표 직후인 3~4일 오사카 오사카성 홀에서 팬콘서트 ‘2025 ILLIT GLITTER DAY IN JAPAN’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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