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이 최근 SNS에 올린 사진 속 출근룩이 눈길을 끌고 있다. 통유리 너머로 햇살이 비치는 건물 로비를 배경으로, 그는 은은한 미소와 함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복귀 소식과 맞물려 공개된 이번 스타일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신영의 착장은 전체적으로 뉴트럴 톤의 컬러 팔레트를 중심으로 했다. 부드러운 베이지 톤의 반소매 상의는 군더더기 없는 라운드넥 라인으로, 깔끔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하의는 미디 길이의 플레어 스커트로, 풍성하게 퍼지는 라인이 각선미를 한층 더 길고 슬림하게 연출한다. 여기에 매끈한 아이보리 톤의 하이힐을 매치해 세련된 직각 각선미를 완성했다.
소품 선택에서도 디테일이 살아 있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브라운 토트백은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포인트 역할을 한다. 헤어는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로 연출해 단정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살렸으며, 메이크업은 피부 본연의 결을 살린 내추럴 톤으로 완성해 ‘꾸안꾸 오피스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번 스타일에서 주목할 점은 과한 액세서리 없이 기본 아이템만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것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품격 있는 오피스 레이디 같아 보인다”, “드라마 속 캐릭터와 찰떡”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실제로 이런 베이지 톤 코디는 누구나 따라 하기 좋은 데일리 오피스룩이다. 예를 들어 화이트 블라우스에 H라인 스커트를 매치하면 좀 더 포멀한 미팅룩으로, 크림 니트와 슬랙스를 조합하면 세련된 캐주얼 출근룩으로 변주할 수 있다.
장신영은 최근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를 통해 3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를 알렸다. 또한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도 출연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오피스 레이디 무드의 출근룩은 복귀를 앞둔 그녀의 세련된 매력을 그대로 담아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장신영 #장신영패션 #장신영오피스룩 #베이지톤코디 #출근룩추천 #세련된스타일 #플레어스커트패션 #꾸안꾸룩 #여름오피스룩 #스타패션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