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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네이버 2025-08-28 14:39:58 신고

Audemars Piguet 

지름 41mm의 18K 옐로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스모크 그러데이션 효과를 적용한 그랑 타피스리 패턴의 옐로 골드 다이얼이 어우러져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플라이백 기능과 수직 클러치 시스템을 갖춘 칼리버 4401로 구동한다. 1억2천6백14만원.

 

Bvlgari 

로마 막센티우스 바실리카 대성당에서 영감을 받은 팔각형 디자인과 워치메이킹 기술력이 결합한 옥토 피니씨모 오토매틱 워치. 두께가 단 2.23mm에 불과한 울트라-씬 매뉴팩처 무브먼트로 작동하며, 18K 옐로 골드에 샌드블라스트 마감 처리한 지름 40mm의 팔각형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은 매트한 질감과 차분한 골드 톤이 특징이다. 6천7백만원.

Panerai 

구리와 플래티넘을 조합한 레드 골드 컬러가 돋보이는 하우스 고유의 소재 골드테크™를 적용한 루미노르 두에 뚜또오로. 지름 42mm의 케이스와 선브러시드 마감 블랙 다이얼이 조화를 이루며, 72시간의 파워리저브와 50m 방수 기능을 갖춘 인하우스 무브먼트 P900을 탑재했다. 6천1백50만원.

IWC 

럭셔리 스포츠 시계의 대명사이자 아이코닉한 인제니어 컬렉션 고유의 디자인을 지름 35mm 케이스에 맞춰 콤팩트하게 구현한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인덱스를 적용한 그리드 패턴 다이얼과 5개의 기능성 스크루로 고정한 라운드 베젤이 돋보이며, 오픈 케이스백을 통해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47110 칼리버를 감상할 수 있다. 5천4백60만원. 

Zenith 

지름 41mm의 로즈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갖춘 크로노마스터 스포츠 프레셔스. 운석 소재의 골드 다이얼에 삼색 아플리케 카운터를 배치하고, 베젤을 따라 총 5캐럿의 바게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블랙 스피넬, 그레이와 블루 사파이어를 세팅해 화려함을 더했다. 0.1초까지 측정과 표시가 가능한 인하우스 무브먼트 엘 프리메로 3600으로 구동한다. 1억9천7백32만원. 

Louis Vuitton 

슬림한 옐로 골드 케이스와 매끄럽게 이어지는 일체형 브레이슬릿에 화이트 컬러 다이얼을 매치해 세련된 미학을 완성한 땅부르 오토매틱 워치. 
제네바 천문대의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메종 최초 오토매틱 스리 핸즈 무브먼트 LFT023을 탑재해 5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케이스의 지름은 40mm. 9천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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