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 출신 웹툰작가 박태준이 롯데걸스 출신 최수정이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박태준은 지난해 최수정과 합의 이혼을 마쳤다.
결혼 생활 약 4년 만에 파혼을 맞은 것이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연애를 이어왔고 2020년 혼인 신고 사실을 알렸다.
1988년생인 최수정은 1984년생인 박태준과는 4살 차이다. 최수정은 단국대 무용과 재학시절 휴학을 한 후 2010년 한중 합작 5인조 걸그룹 롯데걸스로 활동했다.
박태준은 2009년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짱’으로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무엇보다 그의 이름을 제대로 알린 건 그의 웹툰 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가 히트지면서다. 이후 ‘싸움독학’ ‘인생존망’ 등 웹툰작가로 꾸준히 활동했다.
이후 박태준은 ‘박태준 만화회사’(법인명 더그림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으며 2022년 기준 연매출 3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박태준은 빌딩 3채 등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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