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이 라디오 부스에서 밝은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무드 속에서 포즈를 취한 그녀의 모습은 신곡 ‘사랑의 맘보’ 발매를 앞둔 설렘과 맞닿아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SNS에는 “송가인 덕분에 하루가 즐겁다”라는 댓글이 이어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송가인은 블랙 슬림핏 티셔츠에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슬림 상의가 허리 라인을 강조해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을 보여주었고, 미디 길이의 스커트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더했다. 심플한 펜던트 목걸이와 블랙 시계가 은은한 포인트가 되어 전체적인 밸런스를 살렸다. 함께 자리한 웬디는 레드와 네이비 스트라이프 원피스로 발랄한 스포츠 감성을 드러내며, 두 사람의 대비가 자연스러운 ‘케미룩’을 완성했다.
이 스타일은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포인트가 많다. 첫째, 블랙 상의에 청 스커트를 매치하면 출근룩부터 주말 모임까지 폭넓게 소화할 수 있다. 둘째, 액세서리를 최소화하되 단일 포인트 아이템을 더하면 ‘꾸안꾸’ 무드를 살릴 수 있다. 마지막으로 스트라이프 원피스처럼 컬러 블록 패턴을 활용하면 청량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최근 송가인은 설운도가 작사·작곡한 신곡 ‘사랑의 맘보’ 발매를 앞두고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 ‘트롯뮤직어워즈 2025’에서 ‘월하가약’과 ‘아사달’ 무대로 2관왕을 차지하며 여전히 ‘트로트 퀸’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번 라디오 인증샷은 단순한 근황 공개를 넘어, 그녀의 음악적 행보와 함께 대중과 더 가까워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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