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RF ONLINE NEXT, PC/모바일)’에 대규모 PvP 콘텐츠 ‘외행성 점령전: 알베른 워존’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 출처=넷마블
신규 콘텐츠인 ‘외행성 점령전: 알베른 워존’은 월드 내 3개 서버가 매칭돼 총 900명이 참여하는 PvP 콘텐츠다. 각 서버당 300명의 이용자가 입장해 더 많은 지역을 점령하는 방식으로 승패가 결정되며, 주 1회 진행된다. 점령전 승리 서버는 직후 열리는 PvE 사냥터에서 초중력 저항 버프 등 사냥에 유리한 추가 효과를 얻고 ‘MAU 오딘 설계도 조각’ 등 특별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성장 시스템 **‘코어 링크’**도 추가됐다. 이용자가 원하는 능력치를 집중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강화 재료를 통해 총 4개 카테고리를 레벨이나 순서 제한 없이 자유롭게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어 링크 재료는 몬스터 사냥이나 장비, 아이템 제작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영웅 등급 이상의 비귀속 아이템을 거래할 수 있는 **‘월드 거래소’**도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 서버 단위 거래소보다 확장된 형태이며, 거래 수수료는 광산전쟁 등 길드 콘텐츠 세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0.5주년 전야제 스페셜 출석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이용자들에게는 ‘Ctrl+z 쿠폰’과 ‘희귀·영웅 바이오슈트 소환권’ 등 풍성한 보상을 증정한다.
한편, ‘RF 온라인 넥스트’는 지난 3월 20일 정식 출시 이후 6일 만에 국내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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