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2시2분께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한 2층짜리 주택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택 내부와 가구 등이 불에 탔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65명과 펌프차 등 장비 27대를 투입, 불이 난 지 1시간 32분인 오전 1시34분께 완전히 껐다.
소방 관계자는 “2층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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