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성은 인턴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취직한 피부과를 5개월만에 그만 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권민아는 자신의 sns에서 "안녕 오랜만이지? 작년에 윤지보러 갔을 때인데 지금은 머리가 길다. 빨리 부산 또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어 "현재 의원은 그만 둔 상태다. 택배 같은 건 보내지 말아 달라"라며 근무 중이던 피부과를 그만 뒀다고 밝혔다.
권민아는 올해 1월, 오래전부터 이루고 싶은 꿈과 목표를 위해 2개의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후 3월부터 한 피부과의 상담실장으로 일하게 됐다며 "편한 마음으로 찾아달라. 혜택, 서비스 등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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