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신지♥문원 상견례 박차고 나온 이유 “못 견디겠다”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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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신지♥문원 상견례 박차고 나온 이유 “못 견디겠다” (‘라스’)

TV리포트 2025-08-28 01:08:22 신고

[TV리포트=김현서 기자] ‘코요태’ 빽가가 신지·문원 상견례에서 자리를 박차고 나갔던 이유를 설명했다.

빽가는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신지 상견례를 언급했다.

지난달 신지는 문원과의 결혼 소식을 알리며 코요테 멤버들과의 상견례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문원이 자신을 딸을 키우고 있는 돌싱이라고 밝히자 빽가는 돌연 “화장실을 좀 다녀오겠다”며 화면 밖으로 나가 이목을 모았다.

해당 영상을 언급한 뺵가는 “내가 좀 못 견디고 중간에 화장실 간다고 나가는 장면이 있다. 그 이후로 친구들이 술자리를 하면 ‘화장실 안 가냐’고 묻는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술집에서도 사람들이 ‘빽가 화장실 가나’ 보는 느낌이다. 화장실 갈 때마다 불편하다”고 덧붙였다.

상견례 당시 화장실을 간 구체적인 이유를 묻자 빽가는 선뜻 대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유세윤이 “마음도 놀라고 몸도 놀랐을 것”이라고 설명하자 빽가 역시 긍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빽가는 “그동안은 우리끼리 일만 하니까 외로움을 몰랐다. 그런데 종민이 형이 가고 신지까지 간다고 하니까 ‘어떻게 살아야 하나’싶은 공허함이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신지는 문원과 내년 상반기 결혼 예정임을 알렸다. 하지만 결혼 발표 후 문원은 태도 논란 등으로 큰 비판을 받게 됐다. 이에 신지는 “보내주신 관심과 우려의 말씀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고민하고 더 살피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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