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조회수 600만 넘긴 남매 댄서... "보아 어린 시절 느낌"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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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조회수 600만 넘긴 남매 댄서... "보아 어린 시절 느낌" (물어보살)

금강일보 2025-08-28 00:00:00 신고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인 서장훈과 이수근이 뛰어난 실력을 지닌 댄서 남매에게 반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30회에는 댄서가 꿈이라는 초등학생 남매가 사연자로 출연했다.

이날 초등학생 남매 사연자는 "저희가 학교에서 춤춘 영상이 유튜브에서 600만 조회수를 넘겼다"라고 밝혔다. 이후 서장훈과 이수근은 해당 영상과 직접 눈 앞에서 춤추는 남매의 모습을 본 뒤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장훈은 "우리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7년째 하고 있는데, 7년 동안 본 어린이 중에 너희가 1등이다. 진짜 프로페셔널하게 테크닉 등이 완벽한 친구들은 처음 보는 것 같다. 남매 뮤지션 해도 될것 같다"라고 말했다.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이어 이수근은 "보아가 어린 시절에 파워풀하게 춤췄던 느낌이 든다"라며 극찬했다.

이후 서장훈이 "춤을 언제부터 췄냐”라고 묻자, 누나 사연자는 5살 때 어머니의 권유로 벨리 댄스를 배웠고, 이후 방송 댄스도 배워보자는 어머니의 권유로 춤을 추게 됐다. 남동생은 누나가 춤추는 것을 보고 같이 따라 한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사연자 남매가 "요즘에는 저희보다 훨씬 끼가 많고 잘 추는 친구들이 많다"라고 말하자, 이수근은 "겸손까지 배웠다"며 "대형기획사에 들어갈 기본을 갖추고 있는 친구"라고 말했다.

이어 사연자 두 명 다 유명한 댄서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설명했으며, 크루 '오죠 갱'의 쿄카를 존경한다고 밝혔다.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더불어 사연자는 "댄서가 되려면 춤 실력도 중요하지만, 자신감도 중요하다"며 "또래인데도 훨씬 실력 좋고 저희보다 자신감 있는 친구들도 많은데, 그에 비해 저희는 그런 것도 부족한 것 같다"라고 고민을 고백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안 부족하다"라고 단호하게 답하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또한 "우리가 너희 말고도 프로페셔널한 연예인들 얼마나 많이 봤겠냐"라며 "너희 테크닉 정도면 어떤 사람이랑 해도 밀리지 않는다. 그러니까 신경 쓰지 말고 자신감 가져라"라고 응원했다.

이수근은 "어려서부터 너무 무리하면 다치니까, 관리도 잘 해야 한다"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고, 서장훈은 "진짜 중요한 건 성인이 되어서부터다"라며 "연습 열심히 하고 공부 열심히 해라”라고 덧붙였다.

매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밤 8시 3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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