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김지혜, 출산 앞두고 심쿵…”오래된 전 남친이 집착해” [RE:스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40세’ 김지혜, 출산 앞두고 심쿵…”오래된 전 남친이 집착해” [RE:스타]

TV리포트 2025-08-27 23:49:14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출산을 앞두고 남편과의 일상을 유쾌하게 전하며 누리꾼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지난 27일 김지혜는 개인 계정에 “머리카락을 사라락 만지는 그에게 심쿵할 뻔!!”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그는 임신 후 변화한 머리카락을 언급하며 남편 최성욱의 애정 어린 행동을 ‘심쿵 포인트’로 꼽았다.

이어 김지혜는 “푸석푸석했던 머리카락에 변화가 오니, 나의 오래된 전 남친이자 현 큰아들(?)이 머리카락에 집착한다”고 농담 섞인 표현으로 남편을 언급했다. 이어 “전 원래 머리숱도 없고 염색도 많이 해서 한때 앞머리가 빠질 정도로 걱정이 많았다”며 “아직도 풍성하진 않지만 꾸준히 관리 중”이라고 전했다.

남편 최성욱과의 일상에 대해선 “18년 된 전남친한테 심쿵할 뻔했지만 현실은 킹받는 남편”이라며 유쾌하게 덧붙였다. 현실 부부의 티격태격한 분위기 속에서도 깊은 애정이 느껴져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현재 김지혜는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33주차에 접어든 상태다. 그는 “D-22, 33주면 정말 잘 버틴 거라고 하더라. 아기들도 몸무게가 잘 늘어서 다행”이라며 “37주까지 무사히 있다가 건강하게 만나고 싶다”고 출산을 앞둔 소회를 밝혔다.

또한 김지혜는 “출산과 육아, 열심히 배우고 후배맘들에게 도움되는 정보도 많이 나누고 싶다”며 “요즘은 숨 쉬기도 벅차다. 누워만 있어도 헥헥댄다”는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지난 2019년 결혼했다. 결혼 6년 만인 지난 2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다. 특히 지난달에는 임신 중 낙상 사고를 겪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김지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