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서진, 김중연, 송민준이 '트롯챔피언' 베스트 드레서 자리를 두고 삼파전을 벌이고 있다.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트롯챔피언' 베스트 드레서 셀럽은?' 투표가 오늘(28일) 마감된다. 투표는 지난 15일부터 10여 일 동안 진행되고 있다.
당초 투표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마이진과 손태진이 1위 박서진의 뒤를 쫓는 모양새였지만, 어느 순간 김중연과 송민준이 치고 올라오더니 2위와 3위를 기록 중이다. 뒤를 이어 무대 위에서 귀여운 에너지를 발산한 김태연과 강렬한 매력을 뽐낸 양지원이 톱5에 랭크됐다. 손태진과 마이진은 현재 8위와 10위로 밀린 상태다.
현재 경쟁자들끼리의 표 차이가 크지 않은 만큼, 투표가 끝나는 자정까지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트롯챔피언' 베스트 드레서 셀럽은?' 투표는 iMBC연예와 '셀럽챔프'가 매달 진행하고 있는 기획성 투표의 일환으로, 우승자에게는 셀럽의 최근 발자취와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집 기사와 iMBC연예 모바일 배너광고 7일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이번 투표에는 박서진, 마이진, 손태진, 송민준, 장민호, 성민, 김수찬, 하동근, 김태연, 나태주, 빈예서, 최수호, 추혁진, 양지원, 김중연, 성리, 이도진, 김지현, 신유, 최우진이 '베스트 드레서' 후보에 올랐다.
한편 '트롯챔피언'은 최신 인기곡부터 숨은 명곡까지, 다양한 트로트 명곡 무대를 확인할 수 있는 트로트 차트쇼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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