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美인종차별 고백 “김치냄새 난다” 손가락 욕까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선우용여, 美인종차별 고백 “김치냄새 난다” 손가락 욕까지

스포츠동아 2025-08-27 21:43:01 신고

3줄요약

선우용여


선우용여가 미국 이민 생활 당시 인종차별을 당한 경험담을 털어놨다.

그는 27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를 통해 공개된 ‘미국에서 8년간 선우용여가 당한 충격 인종차별 대처법 (한맺힌 LA)’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40여년 전 미국 LA에서 거주했던 첫 집을 다시 찾았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여기 9층이었다. 식당 가려면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오는데 어떤 미국 여자가 나를 보더니 코를 막으며 이상한 소리를 냈다. 김치 냄새난다고 그냥”이라고 말했다.


선우용여

그러면서 “미친X이 무슨 나를 보더니 왜 코를 막고 X랄이야‘ 내가 (속으로) 그랬다. 근데 내려가면서 나를 보고서는 (손가락 욕을) 이래. 이게 제일 큰 욕이래. 근데 난 그때 이게 욕인지 뭔지도 몰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후 선우용여는 다시 한 번 해당 미국 여자와 마주치자 “똑같이 복수해줬다”고 털어놨다.

그는 “(손을 올리며) ‘갓댐’ 이랬다. ‘치즈 스멜 배드 스멜. 세임!’ 이랬더니 당황해하며 다음부턴 태도가 달라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