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가수 윤수현이 트로트 가수 최초로 '아침마당' MC로 낙점 됐다.
윤수현은 KBS1 '아침마당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의 새로운 MC로 발탁됐다. 트로트 가수가 해당 프로그램 MC를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최근 합류한 박철규 아나운서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특히 윤수현은 약 3년 동안 SBS 라디오 '윤수현의 천태만상' DJ로 활약하며 진행 경험을 쌓았다. '아침마당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서도 특유의 톡톡 튀는 에너지로 프로그램 인기를 견인할 조짐이다.
'아침마당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는 연예계 친구들이 팀을 이뤄 퀴즈와 노래 대결을 펼치는 토크쇼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코너로는 '두뇌 장수 퀴즈퀴즈' '대결! 쌍쌍 노래방' 등이 있다.
윤수현이 새 MC로 나서는 '아침마당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는 매주 금요일 아침 8시25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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