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Rich Man’ 앞두고 치명적 포즈…시선 강탈한 레오파드 퍼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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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 ‘Rich Man’ 앞두고 치명적 포즈…시선 강탈한 레오파드 퍼 코트

스타패션 2025-08-27 17:33:26 신고

@aerichand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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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레드 배경 위, 지젤이 선보인 파격적인 비주얼이 화제를 모은다. 화려한 레오파드 패턴의 화이트 퍼 코트를 걸친 채, 블랙 크롭톱과 숏팬츠, 그리고 망사 스타킹으로 이어지는 룩은 ‘Rich Man’ 컴백을 앞둔 그녀의 자신감을 드러낸다. 긴 다리 라인과 클레비지 실루엣이 한눈에 들어오는 이 사진은, 패션 매거진 화보 못지않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지젤의 착장은 블랙과 화이트의 극적인 대비가 돋보인다. 퍼 코트는 오버사이즈 실루엣으로 드라마틱한 무드를 주며, 안쪽의 블랙 크롭톱은 컷아웃 디테일로 과감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하이웨이스트 쇼츠는 군더더기 없이 다리를 길어 보이게 연출하고, 허벅지 라인을 감싸는 레이스업 스타킹은 글래머러스하면서도 펑크적인 매력을 더한다. 여기에 얇은 프레임의 선글라스와 롱 네크리스가 스타일 포인트로 작용해 힙한 감각을 배가시켰다.

특히 헤어를 높게 묶으며 당당한 포즈를 취한 지젤의 모습은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한 듯한 아우라를 풍긴다. 네티즌들은 “화보 장인답다”, “무대 위 지젤이 벌써 기대된다”라는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이번 스타일은 퍼 코트와 같은 과감한 아우터를 중심으로, 베이직한 블랙 아이템과의 조합으로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겨울철에는 슬림한 크롭탑 대신 하이넥 니트나 브라탑을 매치해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으며, 숏팬츠와 스타킹은 다양한 무드의 코디 변주가 가능하다. 액세서리는 미니멀하게 두고 아우터의 볼륨감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젤은 최근 KCON LA 2025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고, 오는 9월 5일 발매되는 에스파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으로 본격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번 화보 같은 비주얼은 컴백 콘셉트와 맞물려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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