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 눈길을 끈다. 암스테르담 운하를 배경으로 자전거에 몸을 기댄 모습은 여유로운 여행의 한 장면을 그대로 담아냈다. 세련된 분위기와 함께 자연스러운 미소가 더해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힐링을 선사한다.
이번 착장은 카키빛 브라운 니트 톱을 중심으로 연출됐다. 톤다운된 컬러감이 도심의 클래식한 건물들과 어우러지며 모던한 무드를 살렸다. 여기에 블랙 워싱이 들어간 스트레이트 진을 매치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냈다. 신발은 블랙 플랫폼 슈즈로 안정감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챙겼다. 크로스백은 블랙 앤 화이트 패턴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전체 룩에 포인트를 줬다.
특히 니트의 슬림한 실루엣이 허리 라인을 강조해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자전거 위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스타일은 강민경의 특유의 감각을 보여줬다. 팬들은 “유럽 풍경보다 사람이 더 화보 같다”, “데일리룩 참고각”이라는 반응을 남겼다.
비슷한 스타일을 시도하고 싶다면 카키·브라운 계열의 니트 톱에 딥 그레이 데님을 매치해보길 추천한다. 여기에 블랙 슈즈와 모노톤 패턴 가방을 더하면 트렌디하면서도 무심한 듯 시크한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다.
이번 스타일은 강민경이 운영 중인 아비에무아 브랜드 활동과 맞물려, 그녀의 패션 감각이 일상에서도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다비치 단독 콘서트 ‘A Stitch in Time’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만큼, 음악과 뷰티, 패션을 넘나드는 활약에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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