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아이모’ 글로벌 통합 서버 ‘가네샤’ 오픈…19년 장수 게임 새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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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아이모’ 글로벌 통합 서버 ‘가네샤’ 오픈…19년 장수 게임 새 도약

STN스포츠 2025-08-27 13:19:34 신고

컴투스가 자사의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 글로벌 통합 서버 ‘가네샤’를 개설했다.(▲컴투스 ‘아이모’ 신규 서버 가네샤 오픈) /사진=컴투스
컴투스가 자사의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 글로벌 통합 서버 ‘가네샤’를 개설했다.(▲컴투스 ‘아이모’ 신규 서버 가네샤 오픈) /사진=컴투스

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컴투스가 19년째 장수 서비스를 이어온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 첫 글로벌 통합 서버 ‘가네샤’를 개설했다. 다국어 지원과 실시간 번역 기능을 도입해 세계 유저 간 소통 장벽을 허물고, 신규 전투 시스템과 성장 지원 이벤트를 더해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한다.

첫 글로벌 통합 서버 ‘가네샤’ 출범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 글로벌 통합 서버 ‘가네샤’를 열었다고 밝혔다. ‘가네샤’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번체) 등 4개 언어를 동시에 지원하며, 실시간 번역 기능을 탑재해 전 세계 이용자들이 같은 서버에서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도록 했다.

 ‘적대 시스템’과 다양한 신규 콘텐츠

신규 서버에는 같은 진영 내에서도 특정 유저와 전투할 수 있는 ‘적대’ 기능이 적용됐다. 최대 100명까지 적대 리스트를 등록할 수 있으며, PvP 허용 지역에서 전투가 가능하다. 아울러 신규 펫 ‘꼬맹이 여우’와 ‘레틸라’, 코스튬 ‘포효의 숨결’, 퀘스트 ‘최고의 물약 재료는 어디에’ 등 새로운 콘텐츠도 추가됐다.

성장 지원 이벤트·PC 버전 서비스 예고

글로벌 서버 출범을 기념해 경험치·아이템 획득률이 상승하는 ‘핫타임 이벤트’, 영웅 무기와 스킬북을 얻을 수 있는 ‘의문의 상인’, 신규 이용자를 위한 ‘초보 모험가 특별지원’ 이벤트가 오는 9월 말까지 진행된다. 또, PC 버전 서비스 계획도 공개됐다. ‘가네샤’ 서버에서 시범 운영 후, 추후 정식으로 확대 서비스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 모바일 MMORPG로 2006년 출시 이후 꾸준히 명맥을 이어온 ‘아이모’는 특유의 레트로 감성과 PvP, 파티 플레이로 오랜 팬층을 형성해왔다. 이번 글로벌 서버 개설은 단순한 업데이트를 넘어, 19년째 서비스되는 장수 게임이 다시금 도약을 준비하는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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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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