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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는 지난 26일 방송된 SBS funE ‘더쇼’에서 미니 7집 타이틀곡 ‘버블 검’(BUBBLE GUM)으로 정상에 오르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이날 무대에서 케플러는 타이틀곡 ‘버블 검’을 통해 당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강렬한 비트와 다이내믹한 보컬 레인지가 어우러진 하우스 기반 EDM 팝 댄스곡으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악동미와 강렬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케플러는 곡의 에너지를 무대에 고스란히 담아내며 자신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쳤고,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위를 차지한 후 멤버들은 “컴백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9개월 동안 기다려준 케플리안(팬덤명) 덕분”이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영은아, 정말 보고 싶어”라며 건강 회복에 전념 중인 멤버 서영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감동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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