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대저택인 줄?” 강주은, 캐나다 친정집 공개 “최민수 비행기 타고 매주 날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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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대저택인 줄?” 강주은, 캐나다 친정집 공개 “최민수 비행기 타고 매주 날아와”

TV리포트 2025-08-27 10:53:13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영화 속 대저택을 연상케 하는 캐나다 친정집을 소개했다.

27일 강주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기가 집이야 갤러리야? 강주은 캐나다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강주은의 친정집은 럭셔리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대저택. 넓은 정원에 층고가 높은 거실, 아치형 계단과 발코니까지, 마치 영화에 나올 것 같은 앤티크 하우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강주은은 “우리 집 발코니를 ‘줄리엣 발코니’라고 부른다.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이 ‘로미오’하고 부를 것 같은 발코니”라고 설명했다. 이어 색색의 꽃들과 바비큐 공간까지 갖춰진 정원을 소개하곤 “우리 부모님이 정원 꾸미는 걸로 상도 받으셔서 정원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시다”라고 전했다.

남편 최민수와의 연애 시절도 회상했다. 강주은은 “지금은 직항이 있지만 그땐 경유라 한국에서 캐나다까지 오는데 17시간이 걸렸다. 당시 남편이 일을 하고 주말마다 캐나다에 온 거다. 그 길을 생각하면 대단하다”라며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땐 나한테 완전히 콩깍지가 씌었다고 했다”라는 것이 강주은의 설명.

강주은은 또 2층에 자리한 부부침실을 공개하곤 “아이들이 어릴 때 여기 살아서 가족들과 관련된 추억이 많다. 애들이 각자 방에 있다가 ‘우리 무서워’하면서 막 뛰어왔던 그런 기억이 난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캐나다 도착 후 시차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그는 “원래 첫 날이 가장 정신이 없는데 내가 그 와중에 캐나다 대형마트에 가서 유튜브를 찍어도 되느냐 물었다. 캐나다의 베벌리힐스로 불리는 동네에 사는 올드머니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의 집도 섭외했다”라고 밝히는 것으로 콘텐츠를 위한 노력을 전했다.

한편 강주은은 지난 1994년 최민수와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강주은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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