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9시 4분쯤(현지시간) 김혜경 여사와 함께 탑승한 차량에서 내려 필라델피아 공항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배웅 나온 인사들이 ‘만나봬 영광이었다’고 말하자, “감사하다”고 답변했다.
이 대통령 내외는 이후 공군 1호기 탑승을 위해 계단에 올랐다. 이후 9시 6분께 마지막으로 몸을 돌려 인사했다.
이 대통령은 3박 6일간의 일본과 미국 방문을 통해 한일·한미 양자관계는 물론 한미일 삼각 공조·협력을 재확인 하는 등의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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