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 '시간 예술'의 정점을 찍다: 얇음 속에 담긴 무한한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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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 '시간 예술'의 정점을 찍다: 얇음 속에 담긴 무한한 가치

스타패션 2025-08-27 10:14:52 신고

/사진=피아제
/사진=피아제

 

스위스 명품 시계 및 주얼리 브랜드 피아제가 울트라-씬 기술과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새로운 알티플라노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알티플라노 얼티메이트 컨셉 뚜르비옹과 알티플라노 910P는 피아제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주얼리 장인 정신을 완벽하게 결합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알티플라노 얼티메이트 컨셉 뚜르비옹은 2024년 15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의 뒤를 잇는 모델로, 카키 그린과 옐로우 골드 컬러 조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2mm의 얇은 두께를 유지하면서도 코발트 합금 케이스백을 무브먼트의 메인 플레이트로 활용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했다.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통해 칼리버 970P-UC의 정교한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으며, 다양한 새틴 브러싱과 폴리싱 마감이 시계의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다.

/사진=피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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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알티플라노 910P는 4.3mm의 두께와 41mm의 직경을 자랑하며, 옐로우 골드 케이스와 카키 그린 다이얼 및 앨리게이터 스트랩의 대비가 인상적이다. 울트라-씬 칼리버 910P는 카키 그린 브릿지와 슬레이트 그레이, 그린 톤 페리퍼럴 로터로 마감되어 옐로우 골드 케이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얇고 날렵한 케이스 비율은 유지하면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피아제의 새로운 알티플라노 컬렉션은 시간을 초월하는 아름다움과 혁신적인 기술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준다. 울트라-씬 워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시계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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