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트렌드페어, K-패션의 글로벌 가능성을 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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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트렌드페어, K-패션의 글로벌 가능성을 쏘다

스타패션 2025-08-27 09:26:42 신고

/사진=한국패션협회
/사진=한국패션협회

 

한국패션협회가 주관한 '2025 트렌드페어'가 국내 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신진 브랜드들의 해외 네트워크 확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이번 트렌드페어에는 국내외 패션 관계자 2,500여 명이 참석하여 K-패션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아시아 주요 바이어 초청 전략을 통해 일본, 중화권 등 다양한 국가의 하이엔드 편집숍부터 온라인 플랫폼까지 폭넓은 바이어 풀을 구성하며 브랜드 판로 확보에 집중했다.

/사진=한국패션협회
/사진=한국패션협회

 

홍콩·상하이 럭셔리 시장을 주도하는 'K11'과 'CLUB DESIGNER TAIPEI' 바잉 디렉터는 참여 브랜드 '본봄(BONBOM)'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수주 계약 가능성을 언급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갤러리 라파예트 상하이' 디렉터는 '웬즈데이오아시스'와 '시온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 평가하며 해외 진출 가능성을 밝게 전망했다. 이 외에도 '세컨드아르무아', '리이', '더염', '에핑글러', '오헤시오' 등 다수 브랜드가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향후 해외 수주 확대 가능성을 열었다.

이번 트렌드페어는 신진 브랜드들이 해외 유통 채널과 직접 소통하며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입증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한국패션협회는 앞으로도 바이어 네트워크를 더욱 다변화하고 글로벌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한국 패션의 세계 무대 영향력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행사 기간 동안에는 패션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다양한 세미나가 진행되었으며,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해 온라인 기획전 'NEW WAVE BRAND'가 오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한국패션협회
/사진=한국패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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