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일상샷이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파리 감성이 가득한 인테리어 속에서 책을 읽는 모습은 그녀 특유의 여유롭고 지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오버사이즈 화이트 셔츠 원피스와 빈티지 무드의 브라운 부츠 조합이 차분하면서도 감각적인 리딩룩을 완성했다.
이번 스타일링의 핵심은 여유로운 실루엣의 셔츠 원피스다. 루즈하게 떨어지는 라인이 소유의 긴 헤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무릎 위로 드러난 각선미와 대비되는 오버핏 셔츠는 편안하면서도 은근한 여성미를 더했다. 여기에 두꺼운 버클 장식이 포인트인 브라운 스웨이드 부츠를 매치해, 카페 무드와 잘 어울리는 빈티지 감성을 완성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책이랑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린다”, “꾸민 듯 안 꾸민 듯한데 세련됨이 있다”라며 호평을 보냈다. 실제로 셔츠 원피스는 간단한 액세서리만 더해도 룩의 무드를 바꿀 수 있는 아이템으로, 여름엔 샌들과 매치해 청량한 무드를, 가을엔 부츠와 함께 감각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소유는 최근 드라마 OST와 예능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이번 사진에서는 내추럴한 카페 일상룩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그녀의 스타일은 언제나 ‘꾸안꾸 패션’의 정석으로 꼽히며, 팬들에게 일상 속 스타일링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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