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이은형, 응급실 촬영 해명 “불편할 수 있지만 자녀 위해 찍었다” [RE: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강재준♥이은형, 응급실 촬영 해명 “불편할 수 있지만 자녀 위해 찍었다” [RE:뷰]

TV리포트 2025-08-27 01:48:15 신고

[TV리포트=강지호 기자] 코미디언 강재준-이은형 부부가 아들의 응급실 영상 논란을 해명했다.

채널 ‘기유TV’에는 지난 26일 ‘육아로그. 드릴 말씀 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강재준-이은형 부부는 지난 19일 업로드한 ‘아프지말자 현조야’ 영상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영상에는 장염으로 응급실에 방문한 아들의 모습이 담겼고 이에 일부 누리꾼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은형이 “응급실에 갔을 때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말하자 강재준은 “마음이 아픈 와중에 촬영하지 않았냐. 근데 그 부분을 가끔 안 좋게 보시는 분들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

강재준은 이어 “그런 상황에서도 촬영했던 건 나중에 아들이 자라고 시간이 지났을 때 좋은 기록이 될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미래에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서 남기고 있는 것이니 오해하지 말아달라”고 설명했다. 이은형은 “정말 긴급한 상황에는 못 찍었다. 당연히 못 찍는다. 이후에 아들이 괜찮아지고 잠에 든 후에 촬영한 것이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이어 “불편한 부분이 생길 수 있는 것 이해한다. 이해하는 데 저희의 목적은 아들을 위한 기록이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강재준은 “미래에 영상을 다시 보면서 ‘이때 현조가 이렇게 아팠었지. 그래서 우리가 많이 속상했지’ 이렇게 추억하기 위해서다”라고 진지하게 덧붙였다. 이를 듣던 이은형은 “충분히 전달됐을 것 같으니 그만 말해도 괜찮다”며 강재준을 다독였다. 

이후 두 사람은 아들은 현재 건강하다며 걱정해준 누리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해명 영상이 논란이 되자 현재 채널에서는 해당 부분이 편집된 상태다.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기유TV’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