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라벤더 밭을 배경으로 한 김재경의 인스타그램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푸른 하늘과 끝없이 펼쳐진 보라빛 라벤더, 그 사이를 자유롭게 달리는 그녀의 모습은 ‘여름 감성 여행룩’의 정석을 보여준다. 화이트 오버롤에 퍼플 티셔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시원하면서도 감각적이다.
이번 착장에서 눈에 띄는 포인트는 여유로운 실루엣의 오버롤이다. 허리를 조이지 않고 루즈하게 떨어지는 라인이 자유분방한 히피 무드를 강조하며, 퍼플 티셔츠와 어우러져 라벤더 필드의 색감을 그대로 담아낸 듯하다. 발목을 드러낸 오버롤 기장은 활동성을 높이고, 걸음마다 자연스러운 각선미를 살려 준다. 네티즌들은 “그림 같은 풍경 속 화보 같다”, “진짜 라벤더 요정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 스타일을 일상에서 활용하려면, 밝은 톤의 오버롤에 원색 티셔츠를 매치해 보는 것이 좋다. 특히 보라·핑크·옐로 등 자연의 색감을 떠올리게 하는 컬러를 선택하면 계절감이 살아난다. 여기에 스트로 햇이나 크로스백을 더하면 완벽한 바캉스룩으로 완성된다.
김재경은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리버스’ 출연 확정을 알리며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프랑스 여행을 즐기는 모습까지 공유하며 팬들에게 다채로운 근황을 전하고 있다. 그녀의 이번 라벤더 필드룩은 단순한 여행 패션을 넘어, 자연과 어우러진 감각적 스타일링의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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