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달 개최된 ‘울산 차세대이차전지상용화지원센터 부트캠프 2025’에 이어 하반기에는 포항과 새만금에서 기술 세미나와 연계한 배터리 산업 전반의 기술 혁신과 상용화 가속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하반기 포항·새만금 세미나에서는 배터리 성능 분석 고도화, 리사이클링 공정 분석, 제조 품질 안정성 확보 등 산업 현장의 핵심 기술 과제를 업계와 협업할 계획이다.
석수진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코리아 대표는 “당사는 융합 분석 기반의 혁신을 현장에 빠르게 적용해 국내 배터리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생태계 발전을 지속적으로 견인해 나가고자 한다”며 “지역 거점 기관 및 선도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더 많은 오픈 이노베이션 성공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써모 피셔는 연구·품질·제조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분석 워크플로우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배터리 개발 속도, 신뢰성, 생산성을 높이는 현장 혁신 모델을 제시하는 기업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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