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아카이브’에 4번 타자와 알바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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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에 4번 타자와 알바가 찾아왔다

게임와이 2025-08-26 16:27:43 신고

넥슨이 26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야구부 콘셉트의 신규 캐릭터 2종을 업데이트했다. 먼저, ‘밀레니엄 사이언스 스쿨’ 소속의 ‘레이’, ‘스미레(아르바이트)’ 캐릭터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야구부의 4번 타자 ‘레이’는 진동 타입의 딜러로, ‘EX 스킬’ 사용 시 원형 범위 내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제공한다. ‘스미레(아르바이트)’는 관통 타입의 서포터로, 약점 파악 효과가 적용된 상대를 피격할 때마다 추가적인 피해를 입히는 ‘EX 스킬’을 구사해 아군과 함께 집중적인 공격을 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캐릭터 2종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 스토리 ‘Pray-Ball! ~노려라! 만루 홈런~’도 업데이트했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야구팀 ‘코기 브레이브스’의 사건을 해결하고 첫 승리를 거두기 위한 ‘레이’, ‘스미레(아르바이트)’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야구부의 4번 타자 ‘레이’는 진동 타입의 딜러로, ‘EX 스킬’ 사용 시 원형 범위 내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제공한다.
야구부의 4번 타자 ‘레이’는 진동 타입의 딜러로, ‘EX 스킬’ 사용 시 원형 범위 내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제공한다.
스미레(아르바이트)’는 관통 타입의 서포터로, 약점 파악 효과가 적용된 상대를 피격할 때마다 추가적인 피해를 입히는 ‘EX 스킬’을 구사해 아군과 함께 집중적인 공격을 가할 수 있다.
스미레(아르바이트)’는 관통 타입의 서포터로, 약점 파악 효과가 적용된 상대를 피격할 때마다 추가적인 피해를 입히는 ‘EX 스킬’을 구사해 아군과 함께 집중적인 공격을 가할 수 있다.

 

한편, ‘블루 아카이브’는 오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5 사운드 아카이브: 디 오케스트라’ 앵콜 공연을 개최한다. 지난 5월부터 진행된 ‘2025 사운드 아카이브 2025: 디 오케스트라’ 전국 투어는 서울, 인천, 부산 지역에 이어 대구, 광주 지역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서울 앵콜 공연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이번 앵콜 공연에서는 신규 악곡과 함께 색소폰, 대금 등 특별 협연 무대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선보인다. 티켓 예매는 8월 29일 오후 3시부터 NOL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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