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레드 포인트와 함께한 미니멀리즘 무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채연, 레드 포인트와 함께한 미니멀리즘 무드

스타패션 2025-08-26 16:02:18 신고

/사진=정채연 인스타그램
/사진=정채연 인스타그램

 

정채연의 인스타그램 속 한 장의 사진이 시선을 끈다.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배경에 앉아 있는 그녀는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보여줬다. 이번 컷에서 가장 돋보인 것은 레드 컬러의 원형 백으로, 중앙에 플라워 패턴 메탈 장식이 더해져 시선을 집중시켰다. 드라마 ‘에스콰이어’에서 변호사 강효민 역을 맡은 그녀의 차분하면서도 냉철한 이미지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순간이다.

착장은 다크 블루 데님 소재의 크롭탑과 팬츠의 조합으로 이루어졌다. 슬리브리스 톱은 어깨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 직각어깨 실루엣을 강조했고, 허리선을 드러낸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라인이 길어 보였다. 여기에 레드 포인트 백을 더해 미니멀하지만 힘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팬들은 “심플해도 눈길을 끄는 매력”, “역시 정채연은 화보 장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 룩을 일상에서 응용하고 싶다면, 첫째 데님 톤온톤 코디를 선택해보길 추천한다. 진청 데님 상·하의를 맞춰 입되, 액세서리는 컬러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으로 매치하는 것이 핵심이다. 둘째, 크롭탑 대신 데님 셔츠를 활용하면 오피스룩에도 무리 없이 어울린다. 셋째, 원형 백 대신 미니 토트백이나 클러치를 선택하면 보다 캐주얼하거나 격식 있는 무드로 변형 가능하다.

정채연은 최근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서 서울대 로스쿨 출신 신입 변호사 강효민 역을 맡아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화보 같은 착장은 그녀의 차분한 매력과 당당한 이미지가 어우러져, 배우로서의 새 출발을 상징하는 듯한 스타일링으로 해석된다.

#정채연 #정채연패션 #정채연데님룩 #정채연레드백 #데님톤온톤 #원형백코디 #모던시크 #여름패션 #스타일팁 #스타패션 #JTBC에스콰이어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