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장우영이 새 행보를 준비하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자연스럽게 표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장우영 미니3집 'I'm into'(아임 인투)의 첫 콘셉트 티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장우영은 널브러진 쇼파에 기대 커피를 마시며 허공을 바라보거나 어질러진 체스 보드 아래 누워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을 보인다.
강렬한 배경색감과 키치한 일러스트 등 패션화보 느낌의 패턴을 배경으로 한 그의 비주얼과 눈빛은 'COFFEE FIRST', 'THOUGHTS', 'OVERTHINKING' 등과 함께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작품을 향한 고심들을 예상케 한다.
'I'm into'는 지난 6월 디지털 싱글 'Simple dance'(심플 댄스) 이후 약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한편 장우영은 오는 9월15일 미니3집 'I'm into'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한다. 또한 같은 달 27~28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5 Jang Wooyoung Concert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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