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라이프’ 정려원, 블랙 레더 재킷으로 완성한 도심 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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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라이프’ 정려원, 블랙 레더 재킷으로 완성한 도심 스트리트

스타패션 2025-08-26 14:26:30 신고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붉은 창문과 담쟁이가 어우러진 거리 앞, 내추럴한 채광을 받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편안한 미소와 함께한 캐주얼 무드는 최근 ‘호주 정착’ 근황을 전한 정려원의 일상미와 맞물려 화제를 더한다. 블랙 레더 재킷, 뉴트럴 톤 이너와 팬츠, 러닝 스니커즈의 미니멀 조합은 스트리트 감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은 가을 데일리룩이다.

이번 착장의 핵심은 ‘톤온톤+텍스처 믹스’다. 루즈 핏의 블랙 레더 재킷이 직각 어깨 실루엣을 살리며 상체를 단단하게 잡아준다. 안에는 라이트 그레이 톱으로 밝기를 한 단계 낮춰 레더의 광택을 부드럽게 중화했다. 하의는 블랙 세미와이드 팬츠로 다리 라인을 곧게 떨어지게 정리, 상·하의의 컬러 일체감이 비율을 길어 보이게 한다. 소품은 브라운 스웨이드 호보백으로 텍스처 대비를 주고, 그레이 러닝 스니커즈로 가벼운 보폭감을 더했다. 롱 웨이브 헤어와 최소한의 액세서리가 어반 빈티지 무드를 완성한다.

따라 하기 좋은 코디 팁도 명확하다. 첫째, 레더 재킷+그레이 톱+블랙 팬츠의 3단 무채색 공식에 브라운 가방 하나만 더해 컬러 포인트를 완성할 것. 둘째, 러닝 스니커즈를 선택해 발등·앞코가 가벼운 디자인을 고르면 전체 실루엣이 산뜻해진다. 셋째, 팬츠 길이는 스니커즈 발등을 살짝 덮는 세미와이드로 맞춰 하체 라인을 자연스럽게 정리한다.

요즘 레더·스웨이드·러닝 스니커즈의 ‘실용 텍스처’ 조합은 가을 스트리트 트렌드의 정석으로 자리 잡았다. 편안한 데일리웨어 속에서 질감과 톤을 조절해 분위기를 끌어올린 이번 스타일은, 최근 호주에서의 일상을 공유하며 소탈한 매력을 보여주는 정려원의 근황과도 닮아 있다. 앞서 포착된 청청패션에 이어, 캐주얼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그의 시즌 무드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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